염도계를 통해서 한약의 농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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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05-29 14:02 조회6,300회 댓글0건본문
저희 병원약을 4년째 드시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다.
제가 부림한방병원
병원장으로 근무할때 부터, 진주에서 차를 타고 대구 경산까지 내원하셨던 분이십니다.
그 인연으로, 창원 제민한의원에서도 계속해서
저희 병원 약을 드시고 계시는데요,
최근에 저희 병원 약을 드시고 짜운 맛이 난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모든 약재를
파악하여,
그 중에 수치가 덜 된 약재 하나를 찾아냈으며,
제약회사를 통해 반품하고 어머님께는 양해를
구했습니다.
한약이 생약이다 보니 들어올때마다 성상과 기미가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병원에 염도계를 구비해 놓았습니다.
일본 타니타(TANITA)에서 나온
염도계입니다.

< 진주에 계시는 어머님 도움으로 염분도 측정하고 있습니다 >
온도와 습도, 냉장보관 등에만 신경을 써 왔는데,
앞으로는 염분도 각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험삼아 굵은 소금을 다량 넣어 봤습니다. 이렇게 불이 들어오면 염도가 높은
겁니다>
검사결과, 본 원에서 사용되는 200여종의 약재 모두에서 염도는 정상수치로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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