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을 부직포가방에 담아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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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03-22 13:57 조회6,778회 댓글0건본문
이제까지 네모박스에 담아 드렸는데,
지난 가을부터 부직포 가방에 담아
드리고 있습니다.
박스는 한 번 쓰면 버리는데,
이 부직포 가방은 시장갈때라던가, 두고 두고 재활용이 잘 된다
하시네요^_^

< 오후
3~4시면 한약이 하나 둘씩 나옵니다 ~ >
우리는 옹기로 약을 닳이기 때문에 시간이 배가
걸립니다.
아침에 약을 솥에 얹히면 오후 되서야 약이 나옵니다.
3시쯤 되면 한약 내음이 솔~솔~ 병원에 묻어나오는데
~
마치 빵집에서 빵 나오는 시간과 같은 느낌입니다. ^_^*
(약 찌꺼기 서로 가져갈려는 사람들도 많아서 때론
전쟁입니다.ㅠ.ㅠ)

< 가방에 한의원
이름과 전화번호를 세겨 넣었어요 ~ >
작년 겨울 부터 가방에 한의원 이름도
넣었답니다.
반응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앞에 경남은행이 있어서 한 번씩 밖엘 내려다 보는데,
우리 병원
가방 들고 다니는 어머니 들을 종 종 볼 수 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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