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서 피어나는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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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08-04 14:03 조회5,847회 댓글0건본문
7월 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8월 들어서는 폭염暴炎이 하루하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정도가 더 심해 현재 1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할 정도로 2010년의 여름은 뜨겁기
그지 없습니다.
현재의 우리나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 경남권이 제일 더운 것으로 나오고 있네요 >
우리 병원 한약국을 들어가 보았습니다.
푹푹 찌는 날씨가 가히
살인적입니다.
온습도계로 촬영을 해 봤습니다.

< 너무 더워서
카메라 렌즈에 수증기가 끼었습니다 ~~ !! >
온습도기만 꺼내서 밖에서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 밖으로 꺼내서
겨우 촬영했습니다. >
위의 바늘은 온도계 바늘인데요, 이미 적정 온도인 45도를 넘어 축 쳐져
있네요.
대략 55도는 되는거 같습니다.
습도계 바늘은 아랫것인데요. 25도 인 것을 보면, 여긴 거의 사막 한가운데나
다름없습니다.

< 한약국에
공급해 드린 아이스 조끼 >
날이 더운 데도 불구하고 한약처방이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약을 닳이기 까지 한약국에서 얼마나 많은 구슬땀을 흘리시는지 아마 모르실 껍니다.
사막의 선인장과 같이
뜨거움을
마다하지 않고 굳굳히 약을 닳여주시는 그 분이 계셔서 여러분의 처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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