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민한의원 2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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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04-21 13:29 조회2,799회 댓글0건본문
오늘은 4월 21일 입니다.
지난 2008년 4월 21일 첫 진료를
시작한 이후로 어느 덧 2년이란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그 동안 정말 많은 일들도 있었고, 그 과정에서 추억도 하나 하나 많이
쌓여갔습니다.
함께 해 준 병원 식구들께 그 공을 돌리고 싶어요 ~

< 병원 식구들이
사준 케잌 입니다^^ 가운데 숫자 2가 있어요 ~ >
식구(食口)란 말 그대로, 같이
밥을 먹는 사람들을 칭합니다.
한솥밥을 먹다보니, 이 사람이 뭘 원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조금씩 알게
되어 가네요.
정(精)이 많이 듭니다. 짠하게~

<
하나 같이 버릴 것이 없는 알토란 같은 멤버입니다. 원장만 잘 하면 된다고..누군가...쿨럭..>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룹 중에 하나가 스웨덴의
아바(ABBA)란 그룹입니다.
노래도 맑고 순수하며, 감동을 주는 무언가가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활동하는 내도록 그 멤버 그대로 한결같이 함께 했습니다.
3년이 지나고, 또 5년이
지나도,
아바 그룹 처럼 우리의 사진을 또 찍어 봤으면 합니다 ~

< AB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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