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익종 아버님이 피자를 사 주셨네요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03-04 13:13 조회2,567회 댓글0건 목록 본문 저희를 항상 가족같이 포근하게 대해 주시는 분들이 여러분 계십니다.한 번씩 떡도 주시고, 빵도 사다 주시고 어쩔땐 직접 가꾼 배추를 주시기도 합니다 ^^매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오히려 저희가 제대로 못한건 아닌지 도리어 걱정이 앞설때가 더 많습니다. < 따끈따끈한 피자 > 오늘은 경남은행에 근무하시는 배익종 아버님이 피자를 사다 주셧네요 ^_^병원 식구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걸 들으셨나 봅니다 ^__^ㅎㅎㅎ 잘 묵겠습니다 ~~ < 아버님이 경남은행 뿐만 아니라 저희 병원도 지켜주시는 거 같단 느낌이 들어요~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