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들어서 비가 계속 내립니다.
무릎 봄비라는 것이 대지를 촉촉히
적셔 주는 정도로 와야 하는 것이거늘,
올해 4월은 어찌된 영문인지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한 없이 내립니다.
그러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축축 가라 앉게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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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실 이선생님이 전해 주신 레모나 ^^ >
원장이 월요일 아침부터 추~욱 쳐져
있으니,
이선생님이 힘내라고 레모나를 두 개 주셨어요 ^_^*
이런 깜찍한 이벤트에 제가 한 번 웃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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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생님이 가져다 주신 떡 ^^ >
송선생님 어머님이 정이 참
많으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병원 식구들 먹으라고 한 번씩,
과일이며, 떡이며 주시곤 합니다.
전에 주셨던
것을 그냥 먹기가 아까워서 찍어 놨었습니다.
요즘, 천안함 침몰과 링스헬기 추락, 98금양호 침몰 등,
사회적으로도
상당히 어수선한 4월이었습니다.
희생된 분들께 진심으로 애도를 드리며, 4월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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