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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 의료원에서 같이 근무했던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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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03-04 12:52 조회6,4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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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들어 봄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요 며칠전 전국적으로 쏟아질때 빗 속을 뚫고 강원도 동해에서 500km를 달려 창원 소계동에 온 친구가 있습니다.

바로 단국대 진단방사선과 김봉만 선생님이신데요^^

저랑 같이 예전에 도동 보건의료원에서 동고동락을 했던 동기입니다.

저희 한의원 밑에 국밥집이 엄청 맛있어서 국밥을 대접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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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수줍음이 많은 노총각 입니다 ^^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주세요 ~ >


돌이켜 보면 그 시절이 참 재미 있었습니다.

그 당시 내과, 정형외과, 일반외과, 치과, 안과 등 17명의 의사들이 모여서 함께 근무를 했었습니다.

현재는 다들 서울, 대구, 부산 등으로 흩어져 버렸지만,

그 때의 추억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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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동 보건의료원 입니다. 상당히 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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