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승부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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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03-01 13:48 조회6,747회 댓글0건본문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컴퓨터의 메모리와 자동차의 배기량만 가지고 이야기를 하던
시절이었지만,
최근에 와서는 디자인과 촉감(햅틱), 기능 등에 중점을 둔 소위 컨텐츠가 문화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병원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여타의 병원 홈페이지 들을 들어가
보면,
다 비슷비슷한 이야기를 적어 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디선가 다 읽어 봤음직한 구태의연한 설명 내지는 뻔하게
느껴지는 고리타분한 이야기는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원장과 병원만의 직관과 주관이 결여되어 있어서,
단지 단어의 나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병원 홈페이지의 글은 똑같은 내용이라도 원장의 관(觀)에 따라
재해석된 글임을 밝힙니다.
(따라서 그 내용에 대한 책임과 소유권이 제민한의원에
있습니다^^.)
최근에 들어, 컨텐츠 문화의 절정은 스마트폰 전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09년 겨울,
애플社에서 3세대 폰인 아이폰이 나오면서 촉발되었는데요,
2010년 1월, 삼성社에서의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면서, 스마트 폰계의 대
격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제민한의원은 병원계의 스마트폰이 되겠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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