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전화상담 및 인터넷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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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02-04 13:46 조회3,072회 댓글0건본문
요즘은 세월이 급속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병원 한 번 가려
하면 10리길은 족히 걸어가야 했는데,
요즘에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구시대 사람 취급받기 딱 좋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야기가
되었지요.
인터넷을 통하면 웬만한 병의 원인과 결과, 치료법이 나오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유비쿼터스의 일환으로 이제부턴
핸드폰으로도 내 몸의 관리상태가 체크됩니다.
이런 초음속 시대에,
우리는 고집을 한 번 부려
봅니다.
사람을 다루는 치료에 있어서 만큼은
반드시 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환자분을 뵙고, 만져보고, 이야기 하자는 주의
입니다.
점 점 디지털화 되어가는 이 시대에 당당히 아날로그화를
선언합니다.
내 몸과 마음은 산술적인 수치로 데이터화 될 수 없기에
반드시 우리의 손길과 입김이 스쳐야 나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편리성을 추구하기 위해,
전화로 상담을 받지 않습니다.
인터넷은 더더군다나
가당치 않습니다.
바로 그렇기에 우리 병원 홈페이지에는 회원가입/로그인 같은 것이 없습니다.
또한, 인터넷상담 같은
란도 없습니다.
동의보감과 해리슨 내과학이 인터넷을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원론적인 질환의
원인, 증상, 예후, 치료법은 다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이런 원론적인 것이 아니라,
내
몸에 딱 들어 맞는, 나 하나만을 위한 적확한 진단과 처방, 치료를 추구합니다.
매뉴팩처링(대량생산) 시대에 핸드메이드를 꿈꾸는
자동차 계의 롤스로이스요, 핸드백의
에르메스를 다루는 심정으로
환자분들을 진료
합니다.

< 롤스로이스 100주년 기념 제작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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