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전까지 소변을 못 가리는 애들은 방광이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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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03-17 12:43 조회5,064회 댓글0건본문
우리나라 부모들은 어릴적부터 아이들 성장 발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걸음도 빨리 걷도록 시키고, 밥도 빨리 먹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하나 빨리 시키는 것이 있는데
대소변 가리는 것이 바로 그러합니다.
일반적으로 유럽과 미주에서는 아이들 기저귀를 4~5살까지도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에 비해 우리들은 2~3살이면 거의 대변까지 다 가리게 됩니다.
반대로, 유난히 늦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5살이 넘어 6살이 되도록 소변을 못 가리는 애들은 오줌보가 약한 경우 입니다.
이런 경우 초등학교를 가서도
한 번씩 밤에 세계 지도를 그릴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오줌보가 약해서 수시로 화장실을 가고,
밤에도 자다가 깨어서
화장실을 가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자연스럽고 흘러가는 데로 맡겨둬야 하지만,
그래도 유치원에 가기 전까지는
소변을 가려야 하는게 맞습니다.
따라서 6살이 되어도 소변을 못 가리는 애들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한방에서는 방광의
괄약근을 강화시키는 침술치료와 더불어
방광기능을 강화시키는 <축천환> 처방을 통해 치료 하고
있습니다.
효과는 탁월합니다. 우리 아이가 기 죽지 않도록 반드시 치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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