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얼굴이 붓는 것 처럼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없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속도 디게 상하고, 피부 진정시키는 데만 2시간이 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드랍고 탄력있는 얼굴은 모두가 다 원하는
얼굴입니다.
 < 2년전 꾀나
시끌시끌 했던 장서희 씨의 얼굴 사진입니다 >
요즘 세상은 비밀이 없어서 모든 것이 다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2008년 장안에 화제가 되었던 장서희 씨의 얼굴입니다.
흔히들 이야기 하는, "어, 누구세요?" 수준으로
많이 부었습니다.
혹자는 보톡스 부작용이다, 누구는 성형부작용이다 등등 참 말도 많았지만,
오히려, 저는 그런 모습을
숨기지 않고 방송에 나온 장서희씨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얼굴은,
우리 몸에서 가장 얇은 피부로 덮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의 아주 예민한 상태까지 다 나타내 주는 거울과도 같습니다.
얼굴이 붓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 신장기능이 안 좋은
경우
우리가 일반적으로 흔히 알고 있는 경우입니다.
요산 수치의 증가로 인해
수분이 세포 속으로 자꾸 흡수되기 때문에 아침이면 퉁퉁 붓게 됩니다.
◎ 간이 피로해진 경우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얼굴이 붓게 됩니다.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을 해독 시키는 간이 제대로 기능을 못
발휘하면,
혈액 속의 피로물질인 젖산(Lactic Acid)이 근육에 쌓이게 되고, 이 과정에서 얼굴도 붓게
됩니다.
◎ 염(鹽)을 많이 흡수한
경우
주로 밤에 라면을 먹고 자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똑같이 라면을 먹어도 나만
얼굴이 부어요~ 하는 여학생들이 참 많습니다.
이는 내 몸의 신장기능이 다른 사람에 비해 약하기 때문입니다.
당근, 내 자신은 라면을 안 먹어야 되겠죠?
◎ 엎드려 자는 경우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얼굴의 피부는 제일 얇은 편에 속합니다.
조그마한 압력만 있어도 쉽게 붓게 됩니다.
엎드려 자면 수면 시간
내도록 얼굴을 누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 혈액순환이 안
되는 경우
얼굴 뿐만 아니라 손도 통통 부어서 아침마다 쥐락펴락이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발도 잘 붓기 때문에 양말 신기도 힘들다 합니다.
이런 경우는 전신적인 순환이 안 되는 경우이기 때문에
몸 전체적으로 훑어봐야 합니다.
일단, 개괄적으로 설명했는데
내가 어느 유형에 해당이 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내 체질도 나오고, 해당 장부의 기능저하도 알 수가 있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생활습관을 고치고
치료를 한다면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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