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방광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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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02-10 12:29 조회6,327회 댓글0건본문
방광은 소변을 모았다가 밖으로 방출하는 장기입니다.
예전에는
돼지오줌보에 공기를 넣어서 축구를 했을 정도로,
방광이란 장기는 탄력이 좋고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도 상당히
큽니다.
(아침에 배달 되는 우유 1L의 2/3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문제는,
이 방광과 요도 사이의
길이가 짧다는 점입니다.
이는 남자에겐 해당이 안 되고 여성에게만 해당이 됩니다.
따라서 외부로 부터 감염에 너무나
쉽게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방광에 염증이 걸리면 재발이 너무나 쉽게 되는 특징이 있는데요,
조금만
피곤하다든지, 약간만 무리를 한다던지 하면
대번에 방광염이 재발하기 일쑤입니다.
< 방광염은 여성에게 있어서 감기 걸리는 것과 똑 같다 >
방광은 또한 혈관이 분포하질 않습니다.
따라서 한 번 병이
왔다 하면 양약이 잘 안 듣습니다.
그래서 답답은 차에 한의원에 내원하시는 경우가 많으신데요,,
본원에서는 방광에 직접
침을 놓는 장침 시술을 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장 효과적이고 치료가 잘 되는 시술법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아프냐고 먼저 물어 보시는데^^
아프진 않습니다.
장침시술과 더불어 온구침 시술을 같이 하여 방광을 강화시키고
튼튼하게 만듭니다.
방광은 약해지면, 특유의 탄력도 떨어지고 저장용량도 다 못 채우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만
참아도 소변을 또 보고 싶고, 하룻밤에도 3~4번은 화장실엘 가게 됩니다.
더 이상 참지들 마시고,
꼭 내원하셔서 치료
받기를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방광염은 여성에겐 감기와도 똑같습니다.
부끄러워 마시고 장침 도 맞으시고 축천환 처방도
드시길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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