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는 소화불량에 주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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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1-05-26 12:23 조회5,167회 댓글0건본문
5월 초부터 쏟아지던 장대비가 5월 말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봄비 치고는 쌀쌀하고 여름비 치고는 무더운 날의 연속입니다. 이러한 장마철에는 기후가 습(濕)해지기 쉽습니다. 동의보감에 보면 습기(濕氣)는 사람 몸을 무겁게 하고 양기를 헤치게 됩니다. 따라서 몸과 장부의 운동성도 자연히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자연히 위(胃)장의 운동성도 떨어지는데, 지난 5월 한 달 동안 본원에 소화불량으로 내원하는 분들이 많아지셨습니다. 건강한 여름 나기의 척도 1. 먼저 따뜻한 물을 자주 마셔 주세요. 그래야 양기가 안 상합니다. 2. 날 것은 피해 주세요. 찬 기운에 상하기 쉽습니다. 3. 비를 맞은 후에는 바로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 주세요. 자칫 감기에 걸린 후에 소화불량도 같이 오기 쉽기 때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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